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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 뉴스레터

브로드웨이가 1년 반 만에 재개장 소식을 전했다. 뉴스 속 사람들은 극장 앞에서 재개장을 축하하고 다시 뮤지컬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것은 단순히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문화충전만은 아니다. 여기에는 생략된 말이 있는데 바로 '예전처럼'이다. 내가 자연스럽게 누리고 향유하던 그 무엇을 '예전처럼' 다시 할 수 있다는 기쁨이다. 우리는 이제 하나씩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다만 코로나19가 없던 시절이 아닌 With 코로나로 일상을 되찾아가는 중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온 성북문화재단은 이러한 시기에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 이야기가 따뜻하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뉴스레터의 타이틀 기사가 '성북에서 다시 만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엄경석

그동안 이 사람들이 어떻게 참았을까 싶은 환한 얼굴들이 여기에 있어 소개합니다. 브로드웨이 재개장을 맞이하여 극장 앞에 모인 사람들. 그리고 다시 무대에 오른 사람들까지. 올해 토니상을 휩쓴 '물랑루즈'를 가까운 시일에 브로드웨이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청주 공예비엔날레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드론 투어까지 펼쳐지는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경남 창원시는 올해 마산 국화축제를 '위드코로나'축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2차 접종자들은 걸어서 축제 구경이 가능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축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성북구립도서관 아리랑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한 '윤담요 작가와의 만남'  현장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사전 접수부터 준비 과정, 그리고 당일 현장과 후기까지~ 그 생생한 모습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문화채용 및 행사 안내 
●[채용] 중랑문화재단 -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시간 계약직 (10.04.마감) [클릭]
●[채용] 종로문화재단 -  제6차 직원 공개모집 (10.04.마감) [클릭]
●[모집] 서울문화재단 - 예술청 창작소 '예술인이 시작을 대하는 가지가지 활동'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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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아리랑로12길4/ 02.6906.9233(문화정책팀) master@sbcultu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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