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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성북문화재단(재단에바란다)

TO.성북문화재단(재단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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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최적의 방법으로 합창단 활동지원을 해주신

    서환섭 팀장님과 황석준 차장님을 높이 평가합니다. 두 분은 일회성 프로젝트 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문화사업을 위해

    훌륭한 예술인력들의 전문성을 믿고 맡기며 성북문화재단 산하 생활 합창을 이끌어오셨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실제로 세심한 배려와 친절로 합창단 활동을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취미활동의 보조나 행정치레가 아닌 성북구를 주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효능감을 맛보게 해주신

    두 분의 숨은 노고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지역문화 재단의 책임감 있는 노력으로 문화예술도 보편복지로 누릴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길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 65 문의 안녕하세요, 문의드립니다 이주연 답변대기 2021-11-17



    안녕하세요, 저는 이주연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북문화재단에서 발행한 자료집의 pdf를 다운로드 받고 싶어 홈페이지 아카이브 쪽에서 검색해보았으나,

    업로드가 되어 있지 않아 문의글을 남깁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은 자료집은


    1. 2020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 구축 지원사업 <성북문화예술교육, '전환'을 준비하다>


    2. 2020 자치구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결과자료집 <협력의 예술을 경험하는 성북문화예술학교>


    3.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마을학교 설명서 2020

    입니다.



    이 외에 다른 사업들의 자료집들도 궁금하지만 아직 업로드가 안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되어, 

    혹시 위에 기재드린 3개의 자료집만이라도 다운 받아 볼 수 있는 링크가 있는지 문의 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검토해주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4 건의 도서관 관련 두 가지 민원 유현경 처리완료 2021-09-29

    저에게 일어난 불편하고 어찌보면 우스꽝스러운 일에 대해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831일 서경로꿈마루도서관 서가에서 흥미로운 책을 발견하여 대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호대차와 예약이 되어 있는 책이라며 대여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책을 가져갔습니다. 저는 서가(책장)에서 가지고 온 책인데 상호대차와 예약이 되어 있으면 이렇게 빌릴 수 없고 책을 뺏기는건지 의문이 생겨 직원에게 되물었고, 이때 저는 직원에 대한 질책이 아닌 시스템상의 문제를 물었습니다. 상호대차와 예약이 되어 있더라도 행정처리가 되지 않은 즉 서가(책장)에 꽂힌 책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하여 대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것이 제 의견이었습니다. 직원도 이렇게 못빌리게 되는 자세한 이유가 있을 것인데 자신도 지금은 설명이 안된다며 91일은 쉬는 날이고 92일까지 이유를 알고난 후 전화로 설명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기쁘게 책을 읽으러 갔는데 책을 빼앗긴 기분이 들어 속상했지만 그래도 직원 분이 제 입장을 조금은 이해한 것 같아 조금의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속했던 92일에도 전화는 오지 않았고 그 후에도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열흘 정도가 지났을 때, 도서관에 방문하였습니다.

    다른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커트머리의 나이많은 직원 분이 계셨고 그 분이 그 때 상황을 설명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지 않은 건 자신이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면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나이많은 직원의 설명은 제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상의 문제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은 즉 직원들은 업무상의 아무 문제가 없음을 강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설명은 안들어도 된다, 나는 행정 처리 절차에서의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이지 직원이 행동을 잘못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누차 말했음에도 이 나이많은 직원은 계속 제 말을 못알아듣고 자신들의 행동의 정당함 즉 자신들은 하라는대로 잘했다는 말만 무한반복하였습니다. 들어야할 내용도 아니고 듣고 싶지도 않았지만 제 말을 끊고 듣지 않고 계속 큰 소리로 반복하는 터에 여러 번 같은 쓸데없는 얘기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저역시 행정 처리상의 문제가 민원을 넣고자 하지 절대 직원의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여러 번 반복한 끝에 나이많은 직원은 드디어 알아듣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또 지기 싫었는지 한 마디 하더군요. 이 자신들의 방식은 제일 좋은 거라나요. ,, 이렇게 앞뒤가 꽉 막힌 사람하고 무슨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 나이많은 직원은 평소에도 목소리가 굉장히 크고 슬리퍼를 질질끌고 다니는 등 독서를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아 제가 도서관을 방문할 때마다 불편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바르게 쓰고 제 유아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을 때에는 조용히 읽어주거나 코로나니 집에서 책을 읽어주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없어서 참고 있었는데 다음엔 사람이 있으면 조용히 해달라고 말할 것이라는 기분 나쁜 경고와 함께 말입니다. 그럼 지금은 이용객도 없는데 자신의 안위 때문에 저에게 말하는 건지요. 저는 제 아이와 조용히 책을 읽었습니다. 그 직원 목소리보다 더 작았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그 아가방에서는 책을 읽으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지 알아봐주십시오. 도서관을 자신의 집무실로 여기고 있는 듯합니다. 자신이 조용한 집무실을 원하니 조용해라 그런 뜻으로 들렸습니다. 그 때는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지만, 이번 일은 그냥 넘어가기에는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이 크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두 가지를 민원 넣습니다.

    첫째, 상호대차 예약 시스템은 좋지만, 직접 방문해서 대여하겠다는 사람에게 먼저 대여 우선권을 주기를 바랍니다. 서가(책장)에서 책을 꺼냈고 대여하고자 했는데 대여가 안된다며 가져가는 웃픈 현실을 마주하는 이용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십시오. 상호대차나 예약 건을 이미 행정 처리해서 서가가 아닌 다른 곳에 두었다면 당연히 상호대차나 예약이 먼저이지만, 행정 처리가 되지 않아 누구나 볼 수 있는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은 방문객이 보고 집어들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방문한 사람에게 대여 우선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직원 서비스 교육입니다. 기분좋게 취미생활을 하러 가서 왜 이런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을 느껴야 하는지요. 그리고 처음엔 직원에 대한 서운함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나이많은 직원의 변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만 나빠졌습니다. 민원에 대처하는 직원 대응 매뉴얼도 만들고, 또한 도서관을 자신의 집무실로 여기는 그 마음가짐도 바꿀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위의 두가지 민원이 해결되어 이용하기 편안한 도서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성북문화재단 작성일 2021-10-06 11:10

    안녕하세요, 회원님!!

    먼저, 즐거운 도서관 이용에 불편과 불쾌함을 드린 점과 불편한 마음을 갖고 기다리셨을 이용자님을 생각하여 약속한 날짜에 신속하게 안내를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첫째 상호대차 예약 시스템은 좋지만, 직접 방문해서 대여하겠다는 사람에게 먼저 대여 우선권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답변입니다

     상호대차 신청도서 전날 오전9시 이후부터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된 도서를 오전 중에 처리하여 운송팀에 전달하고 있으며, 

     상호대차로 신청된 자료를 서가에서 가지고 오신 경우 상호대차를 취소하고 방문자 우선대출을 하고 있으나,  문의주신 도서는 상호대차 신청 이후 일반예약도 신청되어 있는 도서로 상호대차를 취소하더라도 다음의 일반예약자에게 우선권이 자동으로 부여되어, 상호대차 +일반예약까지 있는 도서는 상호대차를 취소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북구립도서관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시스템 업체에 요청하고 있으나 아직은 시스템상 처리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둘째 직원서비스 교육관련 입니다.이용자님의 민원내용을 중심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고,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응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바로 못 드린 부분은 직원의 잘못으로 응대 시의 내용과 태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용자님께서 주신 의견에 공감하며 시스템상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업체측에 지속적으로 해결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63 문의 성북문화재단에 드리는 제안 오종길 처리완료 2021-08-22

    안녕하세요, 성북문화재단 담당자님.

    프리랜서로 작가 활동을 하고 있는 오종길입니다.

     

    최근, 성북문화재단을 알게 되어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성북구에서 다양한 글쓰기 모임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력서를 첨부하오니,

    편히 검토하시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의 막바지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종길 드림

     

    작성자 조남필 작성일 2021-08-22 14:08

    안녕하세요! 성북구립도서관입니다. 제안해주신 내용은 검토해보도록하겠습니다. 성북구립도서관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62 문의 시작하는 예술인을 위한 기회의 확장을 원합니다. 윤아진 처리완료 2021-08-08

     

    안녕하세요, 저는 윤아진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연기를 공부 중에 있습니다.

     

    성북문화재단에서 마을예술관련 프로그램을 상당 부분 진행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명지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것을 감안하면 서대문구에 바란다와 같은 프로그램에 적어야 맞는 항목이지만 애석하게도 서대문구에는 유사한 소통 창구가 없으며, 제 주요 활동 반경이 성북구이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시작하는 극단 및 예술 단체를 위한 프로그램은 상당 부분 저하되어있는 것이 사실인 요즘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모든 열정과 연극에 대한 애정을 쏟아 작품을 만들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고 은사님들께 여쭤가며 준비하곤 합니다. 얕은 지식과 인문학적 범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고 싶습니다. 저희뿐 아니라 다양한 시작하는 예술집단의 공연을 위한 시간/공간을 제안해주실 수 있는 사업 혹은 방법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는지 이렇게 간곡하게 글을 남겨 봅니다.

     

    번거로운 글을 남겨드려 죄송한 마음을 담습니다.

    날씨가 여러모로 변화무쌍한데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혜선 작성일 2021-08-08 21:08

    안녕하세요. 윤아진님

     

    성북문화재단의 운영에 보여주신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북문화재단에서는 2014년 이후 성북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공간운영자, 단체 관계자,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공유성북 원탁회의, 예술마을만들기 네트워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 예술인에게 지역 안착을 위해 지역네트워크 활동과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 및 지역문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예술활동 공간으로는 성북정보도서관 내에 위치한 월장적 스튜디오, 미아리고개하부공간 미인도 등 다수의 전시장 및 공연장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러한 공간들은 각 시기에 따라 상시 또는 대관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북구에서는 지역연고 예술단체들과 함께 지역축제를 만드는 등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위와 관련 된 자세한 사항들은 지역문화팀 02-6906-3102으로 연락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코로나19로 문화활동에 어려운 시기이지만, 윤아진 님의 문화활동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남구도서관 중 못골도서관에서는 영어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매달 일정 수준의 영어도서를 대출하여 독서하면

    무료로 AR/SR test를 할 수 있도록 운영중인데

    성북구 도서관에서도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라고 강남구 못골 도서관에서 운영중인 영어독서 프로그램 게시판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르네상스코리아 홈페이지에 국내공립도서관에서 가입한 목록이 있습니다.

    성북구도서관에서도 하루빨리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성북구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도입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작성자 성북구립도서관 작성일 2021-07-01 15:07

    최여정님 안녕하세요.
    성북구립도서관입니다.

    제안해주신 영어독서프로그램 관련하여
    내부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북구립도서관에 보내주신 관심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 60 문의 도서관 친절도 개선 부탁드립니다. 박유진 처리완료 2021-06-13

    최근 집 근처인 새날 도서관 유아실 이용자입니다. 

     

    들어갈 때면 안쪽에 계시는 사서분이 아주 불친절하게 큐알체크는 했냐 손소독을 했냐 온도체크해라하며 마치 벌레보듯 불쾌하게 말씀을 하시는데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지난 번에 그러셨을때도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았는데 늘 그러시네요. 

    아이랑 같이 가고 코로나가 장기화된 요즘 그정도 에티켓을 지키지도 않고 도서관에 드나들거라 생각하시는지요? 개념없는 사람으로 취급하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저 말고 다른 이용자도 그런 기분을 느끼셨다고 하네요.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을 너무 무시하는 태도이네요. 기본적인 인성과 예의가 갖춰지지 않는 불친절한 사서가 공공도서관 특히 유아실의 담당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책만 관리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지 않나요? 같은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도서관 다녀올 때마다 굉장히 불쾌합니다.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추후 또 그런 현상이 있다면 상급 기관에 민원 넣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종암동새날도서관 작성일 2021-06-13 17:06

    안녕하세요, **

    먼저 도서관을 이용하시며 불쾌감을 느끼신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도서관은 2020년부터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운영에 있어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도서관은 방문자들의 발열체크, 출입자명부작성, 손소독, 책소독 등 방역업무도 챙겨야 할 중요한 업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평일에는 지역방역일자리 지원인력이 이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나, 주말()에는 어쩔 수 없이 공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데스크 업무 중 급하게 방문자의 QR코드 및 발열체크 여부를 확인하다보니, 이용자분들께 의도치 않게 불편함과 불쾌감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차후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말에도 해당 인력을 배치하여 열람실 입구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추후 도서관 이용 시 불편함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도서관 데스크로 말씀해주시면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건강 조심하시며,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 출퇴근길 환승역에 있는 스마트도서관 무인예약대출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예약도서를 갖다놓고는 일요일까지 가져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루밖에 수령 가능 날짜를 안 주시면

    저는 주말에도 책을 가지러 출근해야하나요?ㅠㅠ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간에 제한을 두는 취지는 알겠지만

    지하철 역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는 취지는 시민들이 오가는 길에 더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아닌가요ㅠㅠ

    주말에 전철역까지 책을 가지러 일부러 다시 나갈거라면 그냥 도서관 대출실을 이용하겠죠.....

    적어도 대출연장을 하듯이 단 하루라도 수령일 연장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일요일에서 월요일 넘어가는 12시 땡하면 책을 도로 수거해가시지는 않을텐데,

    월요일 아침에 책을 수령하려고 하면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불가능하다고 메세지가 나오겠죠..?

    지하철역 스마트도서관의 주말 운영 방식에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박일우 작성일 2021-05-29 17:05

    성북구립도서관 책드림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인예약대출서비스로 대출을 신청한 책은 각 도서관에서 책을 찾고 차량으로 해당 지점으로 옮긴 후 기기에 투입이 됩니다. 이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통상 2~3일 정도로 예상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하게, 신청한 책을 대출하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으나 책을 찾고 운송하여 투입되는 과정에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어 자료가 투입되는 날짜를 지정하기가 어렵습니다. 

    무인예약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자료이용에 대한 요구가 높아 2일의 대출대일을 1일로 줄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신 1일로 대출대기일을 줄여 운영하는 기간에는 기존에 시행되었던, 신청한 책을 미수령했을 때 발생하는 패널티(책드림서비스 신청 7일 중지)를 중단하였습니다. 현재는 수령을 못하는 경우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대출대기일을 연기하는 경우 이용자들이 예약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투입함의 개수를 줄이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대출이 완료되어야 신청 가능한 투입함으로 상태가 변경) 이러한 이유로 대출대기일의 늘이는 부분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구립도서관의 자료이용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임시비상조치로 적용하였던 대출대기일(1일)을 예전처럼 2일로 늘이고 패널티를 적용하여 대출대기일이 짧아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전체 구립도서관 차원에서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에 가져주시는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58 문의 성북여성회관의 고현선 발레 개강을 건의합니다.^^ 우미영 처리완료 2021-03-25

    안녕하세요.  코로나 상황으로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을 누리지 못한 것이 가장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서, 간곡히 부탁 드리는 사항은 성북여성회관의 고현선 발레 개강을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아이가 만4년을 꾸준히 하던 발레를 코로나로 인해 1년을 쉬고, 집콕 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아이의 체력저하와

    함께 생활의 활력이 없어져, 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코로나 상황에서 답답해 하던 중 발레 클래스를 찾다보니, 다행히 선생님이 다른 센터에서 진행하시는

    클래스를 알게 되어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곳은 거리 있어서 오고가는데, 아이가 지칩니다.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는 발레를 멀리까지 다닐려니,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아이들도 이제는 마스크 생활에 익숙해져서 안전수칙 잘 지키며, 개인 위생관리 철저히 하며서,

    수업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레는 수영처럼, 샤워시설이 필요한것도 아니니,  꼭 개강을 부탁드립니다.

    며칠전 성북구청에서 진행하는 학력신장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는 내용의 공지도 게재 되었더라고요. 이제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일상을 찾아가는 모습들인데, 왜 성북여성회관의 발레프로그램은 아직 소식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의 체력을 위해, 운동이 절실한 상황임을 알아주시고,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체력단련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김세희 작성일 2021-03-25 00:03

     안녕하세요 회원님

     

     회원님께서 건의해주신 내용에 깊이 공감하며

     하루 빨리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만, 성북여성회관은 현행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국공립시설 수용인원의 30%이내 인원 제한에 대한 방역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보다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조금 완화되면

     말씀하신 발레 강좌가 곧바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개설 준비를 검토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며,

     

     성북여성회관을 이용하는 회원에게 보다 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자세한 문의가 있으면 언제든지 담당자 직통 02-6906-3150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57 문의 도서관 예약도서 수령기간 연장 요청드립니다. 한송희 처리완료 2021-02-10

    안녕하세요.

    도서관 예약도서 수령일 기간연장 요청드립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방역지침에 따라 원래 밤 9시~10시까지 운영되던 도서관이

    8시까지로 단축운행하였다가 지금은 6시까지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점은 나라의 방역지침에 따른것으로 당연히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그에 따른 예약도서 도착시 대출 기간을 늘려주시는 것이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평일 오후 6시까지 어떻게 도서를 대출하러 가나요.. 그 시간에 퇴근도 못합니다.

     

    그렇기에 주말을 이용하는 편인데,

    이번 설 연휴는 일요일까지 휴관인데다 예약도서 수령 마감일은 평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다른 방법이 있을까 도서관에 유선상 문의하여보니, 다른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대여하기위해 한달 가까이 기다린 도서는 그냥 대여할수 없는게 되는건가요?

    하다못해 주말까지라도 대여할수있도록 예약도서 대여 마감기간을 늘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조남필 작성일 2021-02-10 10:02

    안녕하세요.

    성북구립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서관의 휴관과 제한 운영이 반복되면서 성북구립도서관은 자료제공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안심도서대출서비스, 스마트도서관 운영, 시스템 추가 개발, 무인예약 대출일 조정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원님들의 불편을 말끔히 없애기에 부족함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15개 성북구립도서관의 모든 책은 통합된 시스템으로 대출과 반납, 예약 등이 일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각 도서관별, 회원에 따라 다소 불편한 점이 없지는 않겠으나 예측 가능하고, 성북구내 어느 도서관에서도 동일하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 부분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제안하신 것처럼 예약만기일을 늘이기 위해서는 전체 구립도서관의 논의가 필요합니다. 구립도서관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와 이용자층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주말만 방문이 가능한 이용자들에게는 필요하다는 의견, 어린이책이 많은 도서관의 특성, 예약만기일을 늘였을 때 다음 순위 예약자가 제기할 수 있는 불편함, 예약자료 대부분이 인기 있는 책일 확률이 높은데 예약 자료의 양이 많아져 순환이 지체될 수 있다는 점 등 다양한 경우의 수 등이 고려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생기는 도서관 이용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이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북구립도서관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용자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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